
[CBC뉴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카카오페이지의 5월 '초신작 프로젝트'를 통해 두 편의 웹소설 신작을 공개하며 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신작은 '상수리나무 아래'로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김수지 작가의 로맨스 판타지 '잊혀진 들판'과, 구유 작가의 액션 판타지 '회귀한 먼치킨이 탑을 씹어먹는 방법'이다. 이들 작품은 각각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작가들의 최신작으로, 공개와 동시에 카카오페이지의 조회수 순위를 휩쓸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수지 작가의 '잊혀진 들판'은 전작 '상수리나무 아래'와 같은 세계관을 배경으로, 불륜으로 태어난 황녀 탈리아 로엠 귀르타와 동부의 귀공자 바르카스 라에드고 시어칸의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작품은 카카오페이지에서 단독으로 공개되며,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정식 론칭 후 카카오페이지 전체 장르 일간 조회수 랭킹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구유 작가의 '회귀한 먼치킨이 탑을 씹어먹는 방법'은 세상의 종말을 막기 위해 과거로 돌아간 주인공의 고군분투를 그린 액션 판타지다. 론칭 하루 만에 웹소설 판타지 주간 랭킹 2위에 오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구유 작가는 특유의 속도감 있는 전개와 강렬한 액션으로 이미 많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카카오페이지는 이번 '초신작 프로젝트'의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독자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했다. '초신작 아카이빙' 이벤트를 통해 최대 10,000원의 캐시 뽑기권을 제공하며, '카카페 소설클럽' 이벤트에서는 웹소설 이용권 3장을 선물한다. 또한, '잊혀진 들판' 론칭을 기념한 출석 이벤트와 명품 지갑, 선글라스 등을 받을 수 있는 '래플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러한 이벤트들은 독자들에게 작품 감상의 즐거움을 더해줄 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매달 엄선된 신작 웹소설을 소개하는 '초신작 프로젝트'는 독자들에게 새로운 작품을 접할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카카오페이지 플랫폼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 독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러한 노력은 카카오페이지가 웹소설 시장에서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초신작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론칭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웹소설 산업에서 지속적으로 혁신을 추구하며, 독자들에게 다양한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김정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