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충북 지역은 화요일인 20일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다가 오후부터는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다. 특히 중북부 지역에는 아침까지 5㎜ 미만의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해당 지역 주민들은 출근길 우산을 챙기는 것이 좋겠다.
현재 오전 5시를 기준으로 주요 지역의 기온은 청주가 21.2도, 충주 19.7도, 제천 19.8도, 진천 20.5도, 옥천 16.2도, 추풍령 15.6도를 기록하고 있다. 낮 동안 기온은 최고 27도에서 31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되어 있어 야외 활동에 큰 제약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청주기상지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발생할 수 있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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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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