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5년 5월 25일, 금시세닷컴에 따르면 이날 순금(24K, 3.75g)의 살 때 가격은 63만5,000원으로 전일 대비 2,000원 상승했으며, 팔 때 가격은 54만8,000원으로 1,000원 상승했다.
18K 금의 팔 때 가격은 40만4,000원으로 1,000원 상승했고, 14K 금은 팔 때 31만4,000원으로 1,000원 상승했다.
백금(Platinum, 3.75g)은 살 때 가격 19만9,000원, 팔 때 가격 17만1,000원으로 전일과 동일하게 유지됐으며, 은(Silver, 3.75g) 또한 살 때 6,100원, 팔 때 5,500원으로 변동이 없었다.

한편 금은 본질적으로 ‘무이자 화폐’에 가깝다. 금은 중앙은행이 발행한 통화와 달리 부채를 동반하지 않으며, 누구의 채무가 아닌 자산 그 자체로 존재한다. 이런 특성은 금이 신용 불안이나 통화 가치 붕괴에 대한 ‘최후의 보루’로 작용하게 만든다.
2025년 5월 현재, 금(Gold)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 안전자산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며 주목받고 있다. 금 가격은 온스당 $3,400 이상을 기록하며 역사적 고점을 경신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향후 추가 상승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금은 산업용, 장신구, 투자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며, 수요가 지속적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동결 또는 인하 가능성은 금의 매력을 높이고 있다.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JP모건은 2026년 2분기까지 금 가격이 온스당 $4,00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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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