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충남 서천군이 '푸른 보석'으로 불리는 블루베리를 주제로 한 제2회 서천 블루베리 축제를 오는 7일과 8일에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마산면 문화활력소와 인근 블루베리 농장 일원에서 열리며, 서천군은 이를 통해 지역 블루베리의 우수성과 '서래야' 농산물 브랜드의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서천군은 전국 최대 규모인 30헥타르의 비가림 시설 블루베리 단지를 보유하고 있어, 블루베리 재배의 최적지로 꼽힌다. 이러한 이점을 바탕으로 서천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특산물인 블루베리를 전국에 알리고자 한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블루베리 축제가 우리 군을 대표하는 농산물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축제는 '서천의 푸른 보석, 베리베리 블루베리'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다양한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블루베리 수확 체험과 간식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와 함께 블루베리 및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 먹거리 부스, 푸드트럭, 팝업 카페 등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