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국회 교육위원회가 11일 교육부를 대상으로 보수 성향 단체 '리박스쿨'의 댓글 여론조작 의혹과 관련해 긴급 현안질의를 진행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소속 의원들이 리박스쿨이 운영한 것으로 알려진 댓글 조작팀 '자손군'의 활동 여부와 여론조작 의혹 전반에 대해 집중적으로 추궁할 예정이다.
특히, 리박스쿨이 댓글 조작에 참여한 인력을 늘봄학교 강사로 채용해 서울 시내 일부 학교에 프로그램을 제공했는지 여부도 확인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는 오석환 교육부 차관, 김용곤 차관보, 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이주호 국무총리 직무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국무총리 대행 업무를 수행 중이라며 이번 회의에 불참할 것임을 통보했다. 이번 현안질의는 리박스쿨과 관련된 의혹이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되고 있는 만큼, 향후 교육계와 정치권에 미칠 파장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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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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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당 논평】
“김대중,노무현은 되고
이승만·박정희는 극우라고?”
전국에 수십개 퍼져있는
김대중 기념관은 되고
대한민국 건국, 한미동맹의 주역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은 안돼?
5천년 빈곤 탈피시킨 한강의 기적
박정희 대통령 교육까지 악마화하는
리박스쿨 등 자유우파 궤멸공작
이재명 좌파 세력이야말로
현존 악마!
용납될 수 없는
대한민국 역사 왜곡이자 중대 명예훼손!
엄중 법적 대응 및
‘종북 정체성’ 규명 심판받으라!”
[논평 전문]
ldp.or.kr/news/article.html?no=23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