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스타벅스 코리아가 무더운 여름을 맞아 새로운 음료 4종을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음료는 과일과 요거트를 활용한 다양한 음료로, 고객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타벅스는 이번 여름 시즌에 한정으로 망고를 활용한 '스타벅스 망고 라떼'를 출시한다. 이 음료는 달콤한 망고 다이스와 함께 논카페인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료로, 여름 더위에 활력을 불어넣기에 적합하다.
또한, 스타벅스의 스테디셀러 음료인 자바 칩 프라푸치노와 더블 에스프레소 칩 프라푸치노가 결합된 '칩 앤 칩 모카 프라푸치노'도 새롭게 출시된다. 이 음료는 초콜릿과 커피의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하이브리드 음료다.
요거트를 활용한 음료로는 '피치 요거트 블렌디드'와 '제주 말차 요거트 블렌디드'가 있다. 피치 요거트 블렌디드는 달콤한 복숭아와 상큼한 요거트의 조화가 돋보이는 음료이며, 제주 말차 요거트 블렌디드는 유기농 말차의 달콤 쌉쌀함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SNS에서 말차 관련 인증샷이 유행하며 '제주 말차 요거트 블렌디드'에 대한 고객 반응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스타벅스는 신규 음료 출시를 기념하여 6월 18일부터 22일까지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에게 특별 e-프리퀀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신규 음료 4종 중 1개를 구매한 고객에게 여름 e-프리퀀시 이벤트의 일반 e-스티커를 추가로 증정한다.
스타벅스 최현정 식음개발담당은 "다양한 맛의 신규 음료로 고객들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에 어울리는 다양한 음료를 개발하여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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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