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다날(064260) 주가가 급락하며 투자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전일에 이어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6000원선 아래로 내려갔다.
26일 오후 1시 5분 기준, 다날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980원(-14.92%) 내린 559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사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던 주가는 25일 하락 전환한 데 이어 이날까지 연속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하락세를 띠고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전 거래일의 수급 동향을 보면, 25일 개인 투자자는 48만1516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2만2417주, 11만6835주를 순매도했다. 이날 총 거래량은 633만6737주였다.
주가가 급락한 가운데 향후 반등 여부와 수급 주체들의 움직임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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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