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다날(064260)이 주말을 앞둔 지난 4일, 장중 급등세를 보이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코스닥 지수가 2% 이상 하락한 상황에서도 다날의 주가는 22.75% 오른 8,470원에 마감했다.
이는 전날인 3일에도 2.22% 상승 마감한 데 이은 연속 상승으로, 단기간에 주가가 급등하면서 향후 주가 흐름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러한 상승세가 새 주에도 이어질 수 있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 거래일의 수급 동향을 살펴보면, 4일 장에서 외국인이 50만3956주, 기관이 16만2425주를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94만8144주를 순매도했다. 거래량은 총 5,064만1636주에 달했다.
다날의 주가가 단기 상승 모멘텀을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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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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