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23일 수요일 장에서 소폭 상승하며 마감함에 따라, 24일 주가 흐름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3일 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 대비 1.28% 오른 63,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고가는 64,100원, 저가는 62,400원을 기록했다. 이번 상승은 22일 5,800원 하락한 낙폭을 전부 회복하진 못했지만, 하루만에 다시 강세로 돌아섰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같은 날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0.44% 상승한 3,183.77에 마감되며 시장 분위기도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다만 3200선을 회복하지는 못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오는 25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실적 내용이 어떻게 나올지 투자자들은 예의주시하고 있다.
수급 측면에서도 주목할 만한 움직임이 나타났다. 기관투자자는 이날 31만 9,723주를 순매수했고, 개인 투자자도 15만 836주를 사들였다. 반면 외국인은 44만 5,029주를 순매도했다.
총 거래량은 460만 9,170주로 집계됐다.
두산에너빌리티가 향후 조정을 보일지 혹은 연속 강세를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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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