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하나마이크론(067310)이 29일 장에서 소폭 하락 마감했지만 장마감후에는 껑충 뛰며 이목을 끌었다.
하나마이크론은 29일 111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대비 60원(-0.53%) 내린 것이다. 이날 장중 고가는 11530원 저가는 10980원을 각각 기록했다.
다만 장 후 NXT 기준으로는 12000원을 돌파했다.
8% 이상 껑충 뛴 셈이다.
지난 7일 이후 첫 12000원선 회복이다.
하나마이크론이 30일 장에서도 이같은 강세흐름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하나마이크론은 29일 장에서 개인이 23만여주를 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20만여주를 기관은 4만5954주를 각각 매도했다.
29일장에서 코스닥 지수는 0.01% 오른 804.45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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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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