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스타벅스 코리아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고객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과거 인기 있었던 여름 시즌 음료를 8월 4일부터 다시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되는 음료는 프렌치 바닐라 라떼, 피치 딸기 피지오, 체리&자두 에너지 피지오 등 총 3종이다. 이 음료들은 깔끔하고 시원한 맛으로 무더위를 날려버릴 상쾌함과 청량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렌치 바닐라 라떼는 지난해 국내 개점 25주년을 기념하여 선보였던 음료로, 당시 300만 잔 이상 판매되며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블론드 에스프레소 2샷을 넣어 진한 커피 풍미와 프렌치 바닐라의 조화로운 맛을 자랑하며, 특히 여름철 시원하게 즐기기에 적합하다.
피치 딸기 피지오는 복숭아와 딸기의 상큼한 조합에 발포성을 더해 스파클링 와인을 연상시키는 비주얼로 인기를 끌었던 음료다. 약 1년 2개월간 350만 잔이 판매되며 고객들의 사랑을 받았고, 이번 여름철 다시금 그 상쾌함을 선보인다.
체리&자두 에너지 피지오는 체리와 자두의 새콤달콤한 맛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로, 지난 봄 시즌에 약 100만 잔이 판매되며 인기를 끌었다. 타우린, 비타민C, 비오틴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무더위에 지친 에너지를 보충하기에 좋다.
스타벅스의 최현정 식음개발담당은 이번 음료들이 무더운 날씨에 상쾌하게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과거 고객들에게 사랑받았던 음료들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스타벅스는 앞으로도 계절과 날씨에 맞는 다양한 음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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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