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라캐스트의 공모주 청약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대신증권을 통해 실시된 청약은 총 청약건수 19만9907건을 기록하면서 균등배정주식수는 4.69주로 나타났다. 균등배정주식수로 본다면 최소 청약 기준으로 4~5주를 받게될 전망이다.
비례 경쟁률은 1944.74:1이다.
다트 전자공시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한라캐스트는 1996년 설립되어 알루미늄, 마그네슘, 아연 등 다양한 소재를 적용한 정밀 부품제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러한 제품 생산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모바일, 가전, 자동차, 로봇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사업을 확장해왔다는 설명이다. 특히 LG전자, 현대모비스, 삼성전기 등 국내 대기업을 1차 고객사로 두고 유수의 글로벌 완성차 기업을 최종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한라캐스트는 오는 8월 20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할 예정이다. 공모가는 5800원이다. 상장 당일 어떤 성적표를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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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