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2거래일 연속 65000원선에서 마무리한 가운데 19일 화요일 장에서는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8월 18일 정규장에서 65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400원(-0.61%) 내린 것이다. 18일 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1.50% 빠진 3177.28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지난 14일 휴일을 앞둔 장에서도 1.50% 하락마감한 바 있다.
18일 수급을 살펴보면 개인이 53만3323주를 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이 40만3167주를 기관이 11만7135주를 팔았다.
두산에너빌리티가 19일 65000원선을 사수할 지 혹은 연속 약세로 들어갈 지 지켜봐야할 듯하다.
한편 최근 출시되고 있는 원자력 ETF가 눈길을 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 원자력 산업에 투자하는 'TIGER 코리아원자력' 상장지수펀드(ETF)를 19일 신규 상장한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수출 중심의 국내 원자력 기업들을 추종하는 'iSelect 코리아원자력 지수'를 출시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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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