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F&B 시장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키워드는 ‘식감 차별화’와 ‘경험 소비’다. 단순히 맛을 넘어 바삭·톡톡·쫄깃 등 입안에서의 다양한 촉각적 자극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시각·촉각·청각까지 아우르는 멀티센서리 경험(Multi-Sensory Experiences)이 각광받고 있다. 특히 ASMR 콘텐츠 확산으로 ‘바삭한 소리’, ‘톡톡 터지는 촉감’ 등이 소비자들에게 재미와 만족을 동시에 주면서, 식감을 기반으로 한 메뉴와 제품 개발이 업계 전반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디저트 카페 브랜드 ‘디저트39’는 이러한 트렌드를 선도하며 최근 신제품 ‘슈팅팝음료 3종’과 ‘소금식빵’을 선보였다.
‘슈팅팝음료 3종’은 달콤 상큼한 풍미 위에 팝핑 캔디를 더해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팝핑 캔디가 터지는 소리는 단순히 식감에 그치지 않고 ASMR적 요소로 작용해 듣는 재미까지 더한다. 보는 순간 호기심을 자극하고, 마시는 순간 촉각·청각·미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멀티센서리 디저트 음료다.
함께 출시된 ‘소금식빵’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겉바속쫄’ 식감을 자랑한다. 프랑스산 버터와 펄솔트를 사용해 풍미를 높였으며, 식빵 모양의 빅사이즈와 독특한 비주얼로 시선을 끈다. 특히 5천 원도 되지 않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어, 프리미엄 재료와 차별화된 식감을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다.
디저트39 관계자는 “소비자들은 이제 단순히 맛있는 제품을 넘어 오감을 자극하는 다층적 경험을 원한다”며 “이번 신제품은 ‘쫄깃·바삭·톡톡’ 등 다채로운 식감을 제공해 소비자들의 경험적 만족을 높이고, 디저트 카페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