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9월 첫장에서 6만원선 이하로 후퇴한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2일에는 어떤 흐름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9월 1일 정규장에서 2100원(-3.40%) 하락한 59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지난 8월 26일부터 5거래일 연속 내린 것이자 8월 21일 이후 7거래일 만에 6만원선 이하로 내려온 상황이다.
1일 수급을 살펴보면 개인이 80만4806주를, 외국인이 4만383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81만689주를 팔았다.
이날 두산에너빌리티는 장중 고가로 62700원까지 상승했지만 결국 강세를 유지하지는 못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현재의 약세 흐름을 이어갈지 혹은 향후 강세로 전환할지 2일장 추이에 시선이 집중된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1일 장에서 1.35% 하락한 3142.93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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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