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유한양행(000100) 주가가 주초장에서 강세를 보이며 12만원선을 돌파했다.
유한양행은 9월 8일 오후 2시 17분 현재 12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종가보다 2400원(+2.02%) 오른 것이다.
지난 7월 31일 이후 첫 12만원 회복이다.
앞서 지난 5일 장에서도 0.76% 상승마감한 바 있다.
유한양행은 지난 2일부터 강세흐름을 이어오고 있다. 2일부터 금일까지 5거래일 중 4일만 보합세로 마쳤고 나머지는 오름세를 띠고 있는 것이다.
유한양행이 향후 어떤 주가 움직임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유한양행은 지난 5일 장에서 개인이 6436주를 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7638주를 기관은 799주를 각각 팔았다. 이날 거래량은 20만9073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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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