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개점 12주년을 기념하는 '그랜드 애니버서리' 행사에 참여해 오는 14일까지 오프라인 팝업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시흥점과 파주점에 이어 부산·울산·경남 지역으로 확대된 것으로, 빗썸은 이를 통해 지역 고객과의 첫 오프라인 접점을 마련하고 브랜드 경험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빗썸의 팝업 부스는 신세계사이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의 '사우스 테이스트 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곳은 '비트코인 채굴'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아울렛 영수증 인증 시 참여 가능한 '팝콘 뽑기', 신규 가입 고객에게 2만 원을 포함해 총 7만 원 상당의 혜택을 증정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에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파주점 행사를 담은 신세계 아울렛 공식 인스타그램의 릴스 영상은 175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빗썸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빗썸이 부산·울산·경남 지역 고객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가상자산을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접점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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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