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저트 카페 프랜차이즈 디저트39가 디저트 중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스페셜티 원두를 활용한 커피 메뉴 강화로 소비자들에게 ‘커피맛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디저트39는 브라질 스페셜티 커피협회(BSCA) 인증을 받은 원두를 사용해 깊고 풍부한 풍미를 구현한다. BSCA 인증은 세계적으로도 까다로운 품질 기준을 통과해야 받을 수 있는 만큼, 브랜드의 커피 품질에 대한 노력을 보여준다.
이러한 커피 메뉴의 인기에 힘입어, 디저트39는 최근 새로운 시도를 담은 음료 '밀샷추'를 선보였다. 밀샷추는 부드러운 밀크티에 스페셜티 에스프레소 2샷을 더해 티와 커피의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독창적인 음료다. 출시 직후 SNS를 중심으로 “밀크티와 커피가 완벽하게 어울린다”, “새로운 조합이 신선하다”는 호평이 이어지며 특히 MZ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디저트39는 이번 밀샷추 출시를 시작으로 스페셜티 원두의 강점을 살린 다양한 샷추가 시리즈 음료를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스페셜티 원두를 활용한 아메리카노와 에스프레소 메뉴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품질을 모두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밀샷추와 같이 디저트39만의 개성을 담은 신메뉴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