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4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보이며 10월 장에서 아직까지는 전부 상승커브를 그리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3일 정규장에서 77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장중 78500원까지 오르며 다시 한 번 52주 최고가를 새로 썼다.
눈길을 끄는 점은 이날 장세의 약세에도 주가가 상승을 지켜냈다는 점이다. 코스피 지수는 0.72% 하락한 3584.55에 장마감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7위에 랭크돼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향후에도 강세를 이어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8만원선을 넘을지가 관전포인트다. 혹은 조정을 나타낼지 여부도 지켜봐야할 듯하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13일 장에서 개인이 51만370주를 기관이 43만1084주를 각각 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107만4494주를 팔았다. 이날 거래량은 1427만152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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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