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약세를 기록한 가운데 20일장에서 8만원 선을 지켜낼 지 여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7일 장에서 80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3500원(-4.18%) 내렸다.
이날 장중 79800원까지 밀렸지만 8만원선은 되찾았다.
다만 장후 NXT 마켓에서는 79600원에 마감했다.
20일부터 시작되는 새주장에서 8만원선을 지켜낼지 지켜봐야할 듯하다. 혹은 반등할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17일 0.01% 오른 3748.89에 장을 마감했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17일 장에서 개인이 120만9811주를 매수했고 반면 기관은 72만4288주를 외국인은 54만3758주를 팔았다. 앞서 지난 16일에도 개인이 매수했고 기관과 외국인은 매도한 바 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견해에 불과할 수 있으니 투자에 참고로 하거나 자료로 반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