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미반도체(042700) 주가가 7거래일 만에 하락 커브를 그렸다.
한미반도체는 17일 정규장에서 14만2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4200원(-2.87%) 내린 것이다.
한미반도체는 앞서 지난 2일부터 16일까지 무려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인 바 있다. 다만 17일 하락하면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한미반도체는 17일 장중 한때 14만900원까지 밀렸지만 14만원선은 지켜냈다.
새주가 시작되는 20일장에서는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투자자들의 귀추가 주목된다. 숨고르기 이후 향방을 체크해야할 듯하다.
한편 한미반도체는 지난 17일 장에서 외국인이 4만1268주를 개인이 1만9820주를 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4만7663주를 팔았다. 이날 거래량은 173만1032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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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