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8만원선이 무너진 가운데 23일 추이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2일 장에서 1.25% 내린 7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대비 1000원 하락한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종가기준 8만원선을 유지해오다가 이날 장에서 후퇴했다.
수급을 살펴보면 22일 장에서 개인은 78만4593주를 매수했고 반면 기관은 47만1649주를 외국인은 33만1139주를 팔았다.
두산에너빌리티가 다시 한 번 8만원에 재진입할 지 혹은 조정을 이어갈지 여부가 관전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한편 코스피 지수는 22일 1.56% 오른 3883.68에 거래를 마치며 다시 한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코스피 지수의 향방도 체크할 필요가 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견해에 불과할 수 있으니 투자에 참고로 하거나 자료로 반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