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연속 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24일 장 추이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3일 정규장에서 76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대비 2700원(-3.42%) 내린 것이다. 이날 장중 고가는 77800원, 저가는 75500원을 각각 기록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앞서 지난 21일부터 약세를 이어온 바 있다.
현재로서는 주말을 앞둔 24일 장에서 반등 여부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23일장 수급을 살펴보면 기관이 83만7327주를 외국인이 58만7743주를 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141만2268주를 매수했다.
한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3일 개최된 제223회 회의에서 고리원전 2호기의 사고관리계획서를 심의·승인해 눈길을 끈다. 원전 관련 기업들에 어떤 시그널을 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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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