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노타(NOTA) 공모주 첫날 청약 경쟁률이 폭등하며 1일차부터 열기를 보이고 있다.공모가는 9,100원으로 확정됐고,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청약이 진행 중이다. 일반 배정 주식수는 약 72만9,000주이며, 1일차 기준 청약자 수는 12만4,526명으로 집계됐다.
23일 비례 경쟁률은 180.48대 1로 높은 관심 속에서 청약이 빠르게 마감 구간으로 향하고 있다. 투자자 1인당 평균 청약 주식 수는 528주이다.
첫날 균등배정주식수는 2주대를 기록한 가운데 마지막날 균등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총 청약 증거금은 약 2,993억 원에 달하며, 시장에서는 “AI 기술주 열풍의 중심에서 기대 이상의 흥행을 이어갈 것”이라는 반응이 나온다.
노타는 스마트 시티, 보안, 스마트 팩토리, 헬스케어, 자율주행, 모바일·임베디드 디바이스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 AI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영상 데이터 처리, 실시간 객체 탐지, 이상 탐지 등 고연산 환경에서 이미 성능을 입증했으며, 주요 고객사로 SK텔레콤, KT, LG CNS, 삼성중공업, 코오롱 등이 있다.
또한 Arm, NVIDIA, Qualcomm 등 글로벌 AI 반도체 기업과 협력 중으로, AI 엣지컴퓨팅 시장 확대의 핵심 수혜주로 꼽힌다.
공모가 기준 상장일 시초가가 따따블(공모가의 4배)로 형성될 경우, 시초가 36,400원까지 가능하다.
청약 마감은 10월 24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상장은 11월3일 코스닥 시장에서 이뤄진다. 전문가들은 “AI 반도체·엣지컴퓨팅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시점에서 노타는 수혜가 가장 확실한 기업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 본 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일반적인 공모주 청약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며, 투자 권유나 재정적 조언이 아닙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의 위험이 있으므로, 투자 결정 전 반드시 신중한 검토와 전문가의 조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본지는 해당 정보에 대한 법적·재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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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