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채권추심 브랜드평판 2025년 10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고려신용정보 2위 신한신용정보 3위 중앙신용정보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채권추심 23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2025년 9월 29일부터 2025년 10월 29일까지 브랜드 빅데이터 8,041,114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조사했다. 지난 9월 채권추심 브랜드 빅데이터 7,267,427개와 비교하면 10.65% 증가했다.
브랜드 평판은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구분해 평가했으며, 채권추심 브랜드평판은 참여지수·미디어지수·소통지수·커뮤니티지수·사회공헌지수를 종합해 산출했다.
2025년 10월 채권추심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고려신용정보, 신한신용정보, 중앙신용정보, 미래신용정보, KB신용정보, 농협자산관리, 세일신용정보, 서울평가정보, NICE신용정보, 우리신용정보, SM신용정보, MG신용정보, IBK신용정보, 새한신용정보, KS신용정보 순으로 분석됐다.
채권추심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한 고려신용정보 브랜드는 참여지수 547,465 미디어지수 218,319 소통지수 387,757 커뮤니티지수 354,577 사회공헌지수 70,41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578,529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283,538과 비교하면 22.98% 상승했다.
2위 신한신용정보 브랜드는 참여지수 58,353 미디어지수 53,068 소통지수 511,672 커뮤니티지수 355,786 사회공헌지수 29,47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08,350으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478,582와 비교하면 110.70% 상승했다.
3위 중앙신용정보 브랜드는 참여지수 74,477 미디어지수 56,244 소통지수 523,519 커뮤니티지수 332,004 사회공헌지수 15,04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01,292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628,333과 비교하면 59.36% 상승했다.
4위 미래신용정보 브랜드는 참여지수 174,674 미디어지수 99,517 소통지수 175,058 커뮤니티지수 300,709 사회공헌지수 22,63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72,593으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782,550과 비교하면 1.27% 하락했다.
5위 KB신용정보 브랜드는 참여지수 30,712 미디어지수 48,190 소통지수 282,366 커뮤니티지수 200,055 사회공헌지수 8,98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70,309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469,734와 비교하면 21.41%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채권추심 브랜드평판 2025년 10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고려신용정보(대표 윤태훈)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채권추심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9월 브랜드 빅데이터 7,267,427개와 비교해 10.65% 증가했다. 세부 분석에서는 브랜드소비 9.93% 하락, 브랜드이슈 6.95% 상승, 브랜드소통 54.83% 상승, 브랜드확산 5.40% 하락, 브랜드공헌 3.41% 하락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