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30일 약세를 보인 가운데 10월 마지막 장인 31일 움직임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30일 정규장에서 89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6700원(-6.95%) 내렸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전일인 29일 974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썼지만 금일장에서 하락세를 보이며 다시 9만원선을 반납했다.
관건은 향후 9만원선을 회복하는가 여부라고 할 수 있다.
30일 진행된 미중 정상회담 이후 국내 증시에는 어떤 영향을 줄지 여부 등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30일 장에서 개인이 289만3140주를 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227만4400주를 기관은 52만8055주를 매도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견해에 불과할 수 있으니 투자에 참고로 하거나 자료로 반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