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11월 첫장에서 소폭 오름세로 마감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3일 정규장에서 89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800원(+0.90%) 올랐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장중 고가로 90300원까지 올랐고 저가는 88700원을 기록했다.
이런 가운데 4일에는 강세를 이을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9만원선에 안착할지 여부가 관전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3일 2.78% 오른 4221.87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3일 장에서 개인이 68만8532주를 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56만1771주를 기관은 17만1785주를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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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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