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17일부터 23일까지 ‘더캐리’의 프리미엄 유아동 브랜드 ‘베베드피노(BEBE DE PINO)’ 론칭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베베드피노를 포함해 아이스비스킷, 베베드피노 언더웨어, 푸마키즈, 누누누 등 ‘더캐리’가 보유한 5개 브랜드의 약 700여 개 상품이 소개된다.
베베드피노는 스페인어로 ‘아기 소나무’를 의미하며, 강렬한 색상과 패턴, 독특한 캐릭터 디자인이 특징이다. 해당 브랜드는 한국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쿠팡은 이번 론칭 행사를 통해 베베드피노 상품을 로켓배송으로 신속하게 제공하며 일부 상품은 새벽배송으로도 구매할 수 있게 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올오버꽁뜨경량다운 점퍼’, ‘마틴 덤블퍼 칼라 맨투맨’, ‘티그레 플리스 장갑’, ‘래리 퍼 데님 팬츠’, ‘휴고 덤블퍼코듀로이 캡모자’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아이스비스킷의 영 캐주얼 스트리트 의류, 글로벌 프리미엄 아동복 브랜드 누누누, 푸마키즈의 점퍼, 맨투맨, 티셔츠, 베스트, 운동화 등 다양한 상품도 선보인다.
행사 기간 중 베베드피노 상품 7만 원 이상 구매자 1000명에게 ‘꽁뜨 머스타드 이어머프 귀돌이’, ‘휴고 바이올렛 이어머프 귀돌이’, ‘휴고 올오버 넥 워머 머플러’ 중 하나를 랜덤으로 증정하는 사은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와우회원은 17일과 18일 이틀간 전용 할인 코너 ‘골드박스’에서 베베드피노 인기 상품을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17일에는 베베드피노 올오버제시 스트라이프덕다운 점퍼, 18일에는 베베드피노 티그레 올오버 베이비 스키수트가 할인 대상이다.
쿠팡 관계자는 “베베드피노를 로켓배송으로 고객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선호하는 패션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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