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최강야구’ 126회에서는 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치열한 경기가 이어진다. 이번 경기는 ‘최강 컵대회’ 예선 2차전으로, 브레이커스는 6회 초에 0 대 3으로 뒤진 상황에서 반격을 준비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브레이커스가 독립리그 대표팀을 상대로 안타를 기록하지 못하며 무안타 위기에 놓였다. 이번 회 예고편에서는 브레이커스 더그아웃에서 환호가 터져 나오고, 선수들과 이종범 감독이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이종범 감독은 “닭살이 확 돋았다”라고 말했다.
정민철 해설위원은 “그야말로 드라마입니다!”라고 전했고, 한명재 캐스터는 “이런 경기가 있습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장성호 코치도 “나 미치겠어! 어떻게 이런 각본을 쓰는 거야?”라며 경기에 대한 감탄을 표했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선수들이 팀을 꾸려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으로, 126회는 11월 17일 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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