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20일(목요일) 장에서 강세로 마감한 가운데 시장의 시선은 주말을 앞둔 21일로 향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0일 정규장에서 7만7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4.44% 오른 것이다. 이날 장중 고가로 79500원까지 오르며 8만원선 회복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20일 4004.85에 장 마감했다. 1.92% 오른 것이다.
코스피가 4000선을 회복한 가운데 주말을 앞둔 장세의 향방에도 이목이 쏠린다.
또한 엔비디아의 3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는 등 호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미국 증시 향방과 글로벌 원전주들의 동향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20일 장에서 기관이 39만4349주를 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20만951주를 외국인이 16만703주를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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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