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도시공사는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맞춤형 휴익(HUIC) 상자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11월 24일 진행됐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 80가구에 약 1000만원 상당의 맞춤형 생필품이 전달됐다.
‘휴익(HUIC) 상자 나눔 사업’은 개인별 필요에 맞춘 생필품을 지원해 지역 주민들의 실질적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하남도시공사는 1000만원의 기부금을 후원했으며,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상자 구성과 전달 과정을 직접 담당했다.
하남도시공사 사장은 “지역 취약계층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시민 모두에게 유익한 가치를 더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생필품 마련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되는 나눔 사업이 추진돼 의미가 크다”며, “지속적인 후원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하남도시공사와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 소외계층 지원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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