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은 2026년 새해를 맞이해 ‘세상에서 가장 작을 수 있는 달력’ 굿즈인 ‘세작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굿즈는 붉은 말의 힘찬 도약을 표현하며 제작되었다.
‘세작달’은 하나은행이 매년 발표하는 대표 ‘돈기운 굿즈’ 시리즈 중 하나로, 2026년 제품은 MZ세대의 약 90%가 선호하는 키링 형태로 구성됐다. 제품에는 빛에 따라 반짝이는 홀로그램 케이스와 새해 재물 운을 기원하는 ‘폐지폐 조각 키링’이 포함되며, 하나은행의 브랜드 캐릭터 별돌이와 별송이 디자인, 붉은 말을 주제로 한 창작 동화 스토리가 담겨 소장 가치를 높였다.
‘세작달’ 굿즈를 받으려면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 내 ‘2026 붉은 말이 몰고 온 돈기운!’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해야 한다. 이번 이벤트는 붉은 말 이미지 요소를 직접 비교하는 ‘관찰 퀴즈형’으로 구성됐으며, 퀴즈에 많이 참여할수록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 게임형 참여 방식을 도입해 참여자들이 ‘세작달’의 스토리와 세계관을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설계했다.
이벤트 신청은 12월 4일 오후 6시부터 2026년 1월 14일까지 가능하며, 하나원큐 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추첨으로 총 2600명에게 ‘세작달’을 제공한다.
하나은행 디지털채널부 관계자는 “올해 ‘세작달’ 이벤트는 손님들이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게 퀴즈형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세작달 당첨을 통해 돈기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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