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미국 마이애미 비치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 2025에 전시 공간을 조성하고 삼성 아트 TV를 통해 다양한 예술 작품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서 아트 바젤 컬렉션을 포함한 전 세계 주요 미술관과 작가들의 작품 4,000여 점을 4K 초고화질로 제공했다.
12월 3일 삼성 아트 스토어에 공개된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 컬렉션은 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24명의 작가 작품으로 구성됐다. 이 컬렉션에는 인스티투토 데 비시온, 쿠리만주토, 메러디스 로젠 갤러리, 니나 존슨, 베르멜료, 션 켈리, 찰리 제임스 갤러리 등 세계적인 갤러리 7곳의 신진 및 기성 작가 작품이 포함됐다.
전시 공간에는 삼성의 Micro RGB, Neo QLED, 더 프레임 등 다양한 삼성 아트 TV 모델이 설치됐다. 관람객들은 삼성 투명 마이크로 LED에 전시된 사야 울포크 작가의 작품과 삼성 마이크로 RGB에 전시된 린제이 애덤스 작가의 ‘Fire This Time’을 감상했다. 사야 울포크 작가는 전시 기간 중 삼성 Neo QLED에 전시된 자신의 작품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
또한 관람객들은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 컬렉션과 다양한 갤러리 작품을 둘러봤다. 체험형 전시로 카메라로 얼굴을 촬영하면 작품 안에 ’아트’로 삽입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첨단 디스플레이 기술과 예술을 접목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예술 경험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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