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33리서치는 최근 BTC 조정이 바닥 신호에 가깝다며 12월이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K33리서치는 "ETF 순매도, CME 선물 거래 축소 등 매도 압력이 있었지만 레버리지 부담이 낮고 7만~8만 달러 구간의 강한 지지선이 유효하다. 아울러 암호화폐 친화적인 정책 변화에 따라 구조적인 상승세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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