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얀뿔미디어(대표 김승현)는 9일 미디어·콘텐츠 분야에 특화된 강성진 변호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업 홍보 및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법률 자문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미디어 환경의 급변 속에서 기업 커뮤니케이션의 복잡성이 증가하는 가운데, 언론홍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고, 보다 전문적이고 신뢰도 높은 홍보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목적이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언론홍보 및 콘텐츠 기획 단계에서의 법률 자문 ▲명예훼손·저작권·초상권 등 관련 법률 대응 체계 구축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자문 ▲법률과 홍보를 연계한 기업 대상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등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하얀뿔미디어 김승현 대표는 “기업의 대외 메시지가 브랜드 신뢰도에 직결되는 시대에, 법률적 검토를 병행한 정교한 PR 전략이 필수”라며, “강성진 변호사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사에 더욱 안정적이고 전략적인 PR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강성진 변호사 역시 “언론 보도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기업이 사전에 법률 리스크를 관리하는 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법률과 커뮤니케이션이 결합된 모범적 협력 사례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하얀뿔미디어는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맞춤형 언론홍보, 보도자료 작성, 미디어 커버리지 전략 등을 제공해 온 종합 PR 전문 기업이며, 강성진 변호사는 미디어 및 콘텐츠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법률 자문과 분쟁 대응 역량을 갖추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언론홍보와 법률 전문성의 융합을 통해 기업 커뮤니케이션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제고하고, 복합적인 미디어 환경 속에서 기업이 효과적으로 대외 소통을 전개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