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소폭 약세로 23일 장을 마감했다. 장중 79000원까지 오르며 연속 오름세를 잇나 했지만 결국 약세로 마친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2월 23일 장에서 77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400원(-0.51%) 내렸다.
23일장 수급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사자'에 나섰다. 이날 기관은 21만4202주를, 외국인은 9만1151주를 각각 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26만7534주를 팔았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0.28% 오른 4117.32에 장마감했다.
한편 최근 주가 동향을 특정 이슈보다는 전반적인 흐름 속에서 판단하려는 시각도 적지 않다.
국내 흐름과 함께 해외 원전 관련 시장 분위기도 참고 지표로 거론되는 모습이다. 글로벌 에너지 산업의 움직임 역시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원전 산업 특성상 다양한 변수들이 동시에 작용하는 구조라는 점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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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