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라모노그램 강릉이 새해를 맞아 객실에서 동해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패키지 '라이트 업 더 뉴 이어(Light Up The New Year)'를 내놓았다. 이 패키지는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신라모노그램 강릉은 객실의 약 90%가 오션뷰이며, 송정해변과 인접해 있다. 지형적 특징으로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지역 중 하나로 손꼽히며, 수평선에 떠오르는 일출을 방해하는 지형물이 없어 객실에서 맑고 선명한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혼잡한 해변을 찾지 않고도 따뜻한 객실 안에서 새해 첫 해를 맞이할 수 있다.
'라이트 업 더 뉴 이어' 패키지는 1박 객실과 함께 일광전구의 '스노우맨 15 포터블(Snowman 15 Portable)' 조명 1개, 그리고 럭키드로우 응모권 1개가 포함된다. 럭키드로우 경품으로는 신라모노그램 강릉 호텔 숙박권, 솔방울 모노베어 키링, 배쓰밤 세트 등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1월 1일 오전 6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1층 로비에서는 새해 첫 일출(오전 7시 29분 예정)을 맞이하는 고객에게 따뜻한 꼬치 어묵을 제공하는 현장 이벤트가 진행된다. SNS에서는 일출 인증샷 이벤트도 병행되며,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을 올린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호텔 숙박권과 일광전구 조명 등 경품을 지급한다.
신라모노그램 강릉은 국내에서 강릉이 손꼽히는 일출 명소라는 점에 주목해 객실에서 편안하게 해돋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탁 트인 바다와 일출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객실과 송정해변 인접 시설이 이 서비스를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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