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신라호텔은 새해를 맞아 투숙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연말연시 행사를 마련했다. 문화, 미식,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호텔 내에서 풍성한 새해 맞이 경험을 제공한다.
새해 첫날 오전 7시부터 8시까지는 숨비정원 내 쉬리벤치에서 해맞이 행사가 진행된다. 오전 7시 38분 일출 시간에 맞춰 따뜻한 커피와 차가 준비되며, 야외 정원에서 중문 바다를 배경으로 새해 첫 일출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12월 27일부터 다음 해 1월 31일까지 매일 저녁 6층 사라룸에서 독립서점 ‘책방 소리소문’과 협업한 도서 큐레이션 존이 운영된다. 이 공간에서 투숙객들은 새해를 주제로 한 도서를 자유롭게 읽을 수 있다. 또한 12월 31일부터 1월 4일까지는 새해 소망을 손글씨로 적어 전달하는 캘리그라피 이벤트가 열린다.
1월 1일에는 제주신라호텔 주요 레스토랑에서 새해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 올 데이 다이닝 ‘더 파크뷰’에서는 조식 시간에 떡국을 제공하며, 일식 레스토랑 ‘히노데’에서는 일본 전통 새해 음식인 오세치 5종과 셰프 특선 녹차 무스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이번 연말연시 행사는 투숙객들이 제주신라호텔에서 다채로운 방식으로 새해를 의미 있게 맞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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