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 코리아는 1월 1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3만 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포춘 쿠키 파우치 키링'을 선착순 증정한다. 해당 키링은 포춘 쿠키 모양으로 제작됐으며 소지품 보관과 가방 액세서리로 사용 가능하다. 내부에는 스타벅스가 전하는 새해 메시지가 담긴 쪽지가 들어 있다.
이 가운데 26개의 파우치 키링에는 스타벅스 사이렌 로고가 새겨진 금 1돈 상당 골드 코인 교환권이 무작위로 포함되어 있다. 당첨자는 교환권 안내에 따라 골드 코인 실물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매장 방문 또는 사이렌 오더를 통해 제조 음료를 포함해 3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이 대상이며, 1인당 최대 2개까지 제공된다. 예를 들어 제조 음료 2잔을 포함해 6만 원 이상 결제하면 파우치 키링 2개가 증정된다.
또한 1월 1일 한정으로 각 매장 오픈 시 선착순 26명에게 더블 에스프레소 크림 라떼(Tall) 1잔과 붉은 말 스티커 1장을 지급한다. 음료는 블론드, 디카페인, 1/2 디카페인 원두로 변경 가능하다. 이 두 가지 이벤트는 매장별 오픈 시간에 맞춰 진행되며, 일부 특수 매장은 제외된다. 자세한 내용은 스타벅스 앱 내 '왓츠 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스타벅스는 1월 1일부터 베이커리 브랜드 오월의 종과 협업해 '오월의 종 저당 호두 앙금빵'을 전국 매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프리미엄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컬래버레이션 프로그램 '테이스티 저니'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스타벅스는 1971년부터 전 세계에서 윤리적으로 아라비카 커피 원두를 조달하고 배전해 왔다. 현재 전 세계 매장을 운영하며 프리미엄 원두 커피를 배전·유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품질 우선과 기업 윤리를 바탕으로 스타벅스만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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