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석)은 2026년 새해를 맞아 ‘복’을 ‘배달’하는 콘셉트의 신년 캠페인 영상을 1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새해 출발선에 선 사람들이 서로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캠페인 영상은 22초 길이로, 휴대전화 화면 프레임 안에서 가족과 친구,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일상을 보여준다. 이어 새해를 상징하는 일출 장면과 함께 ‘모두에게 새해 복이 배달 완료되었습니다’라는 배달완료 팝업 메시지를 통해 새해 인사를 전달한다.
영상 공개 후에는 “새해 인사로 활용하고 싶을 정도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상”, “배달 플랫폼이 일상생활에 주는 편리함과 즐거움이 느껴진다” 등의 긍정적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우아한형제들은 지난해 김범석 대표가 취임한 이후 ‘배민 2.0’을 선언하며 앱 아이콘을 더 직관적으로 변경하고 사용자 인터페이스(UI)도 과감하게 개편한 바 있다.
배달의민족 관계자는 “배민만의 방식으로 배달 플랫폼이라는 업의 본질에 기반해 새해 인사를 건네고 싶었다”며 “새해에도 배민의 가치를 십분 활용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년 캠페인 영상은 배달의민족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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