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MMORPG 게임 레이븐2에서 설날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출석 이벤트, 접속 보상, 이벤트 던전 운영 등으로 구성됐다.
출석 이벤트는 2월 25일까지 이어지며 ‘여명의 정원 출석’과 ‘여명의 7일 출석’으로 나뉜다. 이용자는 첫 출석 보상으로 설날 신규 성의 ‘진홍의 차사’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미션을 완료하면 ‘엘의 소환 선택 상자’와 ‘2026 고대 금고’ 등을 받는다. ‘스페셜 7일 출석’ 참여 시에는 ‘레이븐2 스페셜 쿠폰 4종(스텔라, 성유물, 룬, 장비)’도 지급된다.
한편, 2월 10일까지 ‘특별 접속 보상’ 이벤트가 진행돼 매일 ‘영웅 스킬 강화석’, ‘영웅 파편 선택 상자’, ‘2026 고대 금고’, ‘영웅 제작 도안’ 등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설 이벤트 던전인 ‘여명의 정원’은 2월 25일까지 운영되며, 이용자는 이 던전에서 ‘여명의 복주머니’ 등 설날 특별 아이템을 얻어 여러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넷마블은 1월 29일 진행한 ‘레이븐2 개발자 라이브’ 방송에서 2026년 상반기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했다. 넷마블몬스터 조두현 개발실장이 출연해 신규 클래스 ‘워로드’, 신규 지역 ‘발튼’, 서버 통합, 사역마 원정대, 개인 거래 등 향후 업데이트 내용을 소개했다.
레이븐2는 2024년 5월 출시된 MMORPG로, 2015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 수상 등 총 6관왕을 기록한 액션 RPG 레이븐1의 후속작이다. ‘레이븐’ 세계관을 기반으로 신과 악마가 공존하는 방대한 스토리를 제공하며 모바일과 PC 멀티 플랫폼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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