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국내 및 아시아 지역 정식 출시를 앞두고 24일부터 PC와 모바일 플랫폼에서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PC 사전등록 이용자는 ‘북부 의상’ 코스튬 1종과 ‘비약 선택 꾸러미’ 10개, ‘나이트워치의 보급품 상자’ 5개 등 게임 내 보상을 받는다. 모바일 사전등록 이용자는 탈것 1종과 탈것 코스튬 1종, 게임 재화가 지급된다. 또한,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등록을 완료한 이용자는 출시 시 프로필 테두리와 배경 꾸미기 아이템 각 1종, 외형 변경권 1개를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사전등록을 기념해 공식 SNS 구독 이벤트도 진행한다. 사전등록 페이지 내 이벤트 섹션에서 공식 SNS를 구독하면 사전등록 특별 칭호 ‘웨스테로스의 선구자’와 게임 내 재화를 받을 수 있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HBO의 ‘왕좌의 게임’ 시즌4를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은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개발 중이며, 철저한 고증을 통해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높은 완성도로 구현해 몰입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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