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장동민이 아들 시우의 두 돌을 맞아 강원도 원주 DM타운에서 마을 잔치를 열었다. 이번 방송은 ‘함께해서 더 좋은 날’ 편으로 610회가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전파를 탄다.
장동민은 이날 시우의 생일을 기념해 특별한 파티를 준비했다. 그는 통방어 해체쇼, 장어 손질, 순대 만들기 등 요리 실력을 보여 왔으며, 이번 잔치에서는 100kg 통돼지 바비큐 조리에 도전했다. 통돼지가 등장하자 시우는 “잇츠 빅!”이라며 놀라움을 나타냈고, “우리가 먹긴 돼지가 너무 커요”라는 말과 “나나 먹”이라는 귀여운 대화를 오갔다. 소금을 뿌릴 때 시우는 직접 소금을 가져가 한쪽에 뿌리는 모습을 보였고, 지우는 “시우 생일 돼지야, 맛있어져라”라며 아빠의 보조 셰프로 나섰다.
MC 김종민은 장동민의 바비큐를 “지금 기름기 쫙 빠져서 겉바속촉 상태다”라고 평가했고, 지우는 “입에서 살살 녹았어요”라며 맛을 칭찬했다.
시우는 두 돌을 맞아 말문이 트이며 활발한 모습을 보여줬다. 장동민과 시우 가족의 마을 잔치 장면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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