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금융그룹이 한국광고학회가 주최한 제33회 올해의 광고상 인쇄광고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KB국민행복 프로젝트’로, 국민의 일상을 응원하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가 반영된 캠페인이다.
‘KB국민행복 프로젝트’는 소방관과 경찰관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이들에게 감사와 존중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현장 순간을 담아 진정성을 부각했으며, KB금융과 국민이 함께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이번 수상은 KB금융의 광고 커뮤니케이션 역량과 일관된 브랜드 철학을 재확인한 결과다. KB금융은 2015년에도 ‘하늘 같은 든든함, 아버지’편으로 온라인·모바일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당시 가족의 소중함을 강조하는 몰래카메라 형식을 활용해 국민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아버지’편이 가족의 든든함을 이야기했다면, 이번 캠페인은 사회의 다양한 공동체를 지탱하는 이들의 헌신에 주목해 브랜드 철학을 확장했다. KB금융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이라는 철학 아래 KB금융이 추구하는 금융의 본질이 ‘국민의 행복’에 닿아 있음을 확인한 성과”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따뜻한 변화를 만드는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진정성 있게 전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KB국민행복 프로젝트’ 인쇄광고는 KB금융그룹 공식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