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일본 라이브 플랫폼 믹스채널(MixChannel)에서 진행되는 K-뷰티 리뷰 콘텐츠 믹코룸(Mixkoroom) 라이브가 꾸준한 관심 속에 방송을 이어가고 있다.
15일 진행된 방송은 쇼호스트 정은영이 진행을 맡아 일본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K-뷰티 제품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 역시 5만여 명이 시청하며 현지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정은영은 이번 라이브에서 유이크(UIQ)의 ‘바이옴 베리어 클렌징 폼’과 원더바스(Wonder Bath)의 ‘베지톡스 클렌저’를 리뷰했다. 제품의 특징과 사용감, 피부 타입별 활용 방법 등을 설명하며 시청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소개했다.
특히 정은영은 방송 중 직접 제품을 사용해 메이크업을 지우는 시연을 선보이며 실제 사용 과정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클렌징 제품의 세정력과 사용감을 시청자들이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한 방송 내내 일본어로 올라오는 실시간 채팅을 직접 읽으며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몰입도를 높였다.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제품 성분과 사용 방법, 피부 타입별 추천 등에 대해 즉각적으로 답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다.
방송을 지켜본 일본 시청자들은 채팅창을 통해 다양한 반응과 질문을 보내며 높은 참여도를 보였고, K-뷰티 제품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한편, 믹코룸 라이브는 일본 20~30대 시청자 약 1,800만 명이 이용하는 일본 대표 라이브 플랫폼 믹스채널(MixChannel)에서 진행되는 K-뷰티 리뷰 콘텐츠로, 한국 화장품과 다양한 K-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소개하며 현지 시청자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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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