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신성이엔지(011930)가 장중 변동성 완화장치(VI)가 연속 발동됐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8분 16초에는 발동 가격 2,555원, 정적 기준 가격 2,320원으로 정적 VI가 발동되며 괴리율 약 +10.12% 수준을 기록했다.2765원으로 525원 점프했다. 23%이상 도약한 것이다.
이어 오전 10시 21분 21초에도 정적 VI가 다시 발동됐다. 이때 발동 가격은 2,825원, 정적 기준 가격은 2,565원으로 나타났으며 괴리율은 약 +10.13%로 집계됐다.
신성이엔지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클린룸 장비 사업과 태양광 사업을 함께 영위하는 기업이다.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 공정에 필요한 클린룸 시스템과 공조 설비를 공급하는 동시에 태양광 모듈 및 재생에너지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최근 반도체 투자 확대 기대와 재생에너지 산업 관심이 맞물리면서 관련 기업들에 대한 시장 관심이 이어지는 흐름도 나타나고 있다. 다만 개별 종목의 단기 주가 움직임은 시장 수급과 투자 심리 등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 본 기사에는 AI 조력이 일부 포함돼 있다. 본 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일반적인 시장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투자 권유나 재정적 조언이 아니다. 투자에 따른 손실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며 투자 결정 전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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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