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17일 오전 현재 삼성중공업은 100원 오른 상황이다. 28850원이다. 이는 전일대비 소폭 도약이다. 보합 국면이라고 할 수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반도체 공장 공사 관련 계약 금액을 기존 5500억원에서 4237억2000만원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정 공시는 계약금액 변경에 따른 것이다.
공시에 따르면 해당 계약은 ‘P4 Ph2 FAB동 마감공사’로, 반도체 생산시설 내부 마감공사 프로젝트다. 계약 상대방은 삼성전자이며 계약 체결일은 2023년 12월 13일이다.
정정된 계약 금액은 4237억2000만원이며 이는 삼성중공업 최근 매출액 대비 약 7.1% 규모로 공시됐다.
공사 기간은 2023년 7월 15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로 명시됐다. 공사 수행 지역은 경기도 평택, 대한민국이다.
공시에 따르면 해당 프로젝트는 2023년 7월 최초 계약 이후 진행 중인 사업이며 이번 정정은 계약 금액의 1차 변경에 해당한다. 계약 금액에는 부가가치세가 포함돼 있으며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다고 공시는 설명하고 있다.
또한 공시에는 계약 대금 지급 방식이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수령되는 구조라고 명시돼 있다.
[※ 본 기사에는 AI 조력이 포함돼 있다. 본 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일반적인 시장 흐름 전달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나 재정적 조언이 아니다. 투자에 따른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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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