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장 후보로 정원오를 확정했다. 당내 경선에서 과반 득표를 기록하며 최종 후보로 선출된 것이다.
정원오 후보는 후보 확정에 앞서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갔다. 앞서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영천시장과 홍제천을 방문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한 사실을 전했다.
특히 영천시장에서는 환경공무관들과 만나 도시 유지에 기여하는 필수노동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 후보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시의 일상을 지켜주는 분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도시 문제의 해법은 현장에 있다”며 “시장과 골목에서 만난 시민들의 삶과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 생활의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이번 경선 승리를 바탕으로 본선 경쟁에 돌입할 예정이다. 당내에서는 현장 중심 메시지와 생활 밀착형 정책을 앞세운 행보가 향후 선거 구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 본 기사는 AI의 일부 조력을 받아 작성된 참고용 콘텐츠입니다. 내용은 제공된 자료를 기반으로 구성되었으며, 최종 판단과 책임은 독자에게 있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