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21일 장에서 강세를 보이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장중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NXT기준 11만6300원에 마감했다. 전일대비 4.77% 오른 것이다. 앞서 지난 20일 강세를 보이며 11만빌리티에 안착한데 이어 연속 상승마감이다.
이날 두산에너빌리티는 장중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폭을 키웠다. 장중 11만64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세웠다.
이날 거래량은 1048만2687주로 지난 20일(1174만4096주)에 이어 1000만주를 넘기기도 했다.
다만 단기 상승 흐름이 이어진 만큼 추가 상승 여력과 피로감 여부를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시각도 나온다.
결국 투자자들의 시선은 22일장 흐름으로 향한다. 연속 강세로 이어질지 숨고르기를 보일지 이목이 모아진다.
한편 22일부터 202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이 벡스코에서 열리는 가운데, 국내 원전 산업 전반의 향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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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