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공무원연금공단이 2026년 5월 행정안전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월 4일부터 5월 4일까지 행정안전 공공기관 13개 브랜드의 빅데이터 20,731,152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분석 규모는 전월 22,580,808건보다 8.19% 감소했다. 평판지수는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사회공헌 지수를 종합해 산출했다.
5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공무원연금공단에 이어 한국소비자원,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국제교류재단,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국제협력단,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한국원산지정보원, 한국공정거래조정원,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순으로 나타났다.
1위 공무원연금공단은 참여지수 3,428,584, 미디어지수 1,721,508, 소통지수 1,152,953, 커뮤니티지수 305,260, 사회공헌지수 507,522를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7,115,826을 얻었다. 이는 4월 6,403,404 대비 11.13% 상승한 수치다.
2위 한국소비자원은 브랜드평판지수 4,373,430으로 전월 5,325,725보다 17.88% 하락했다. 3위 한국도로교통공단은 3,277,027로 집계돼 전월 4,203,325와 비교해 22.04% 감소했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1,354,114로 23.64% 떨어졌고, 한국국제교류재단은 994,445로 4.50% 감소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행정안전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가 전월 대비 8.19% 줄었다”며 “세부 지표에서는 브랜드소비 5.17% 감소, 브랜드이슈 1.53% 감소, 브랜드소통 22.58% 감소, 브랜드확산 5.67% 감소, 브랜드공헌 5.22% 증가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